책 마케팅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추천사가 아닐까 싶다
추천사에 이끌려 구입하게 되는 점도 있으니.
근데 추천사가 독이 되는 경우도 있다.
힐빌리의 노래 이 책 추천사 쓴 사람들 이름값은
거의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수준이다.
근데 책의 내용은 평범했고,
다 읽고 나니 추천사는 호들갑 내지 너스레 같아
정이 뚝 떨어졌다.
또한 정치인들, 연예인들 추천사좀 그만 썼으면 한다.
정치인들은 그렇다치고,
연예인들은 실제로 읽었는지 그것부터 의심스럽다.
특히 아이돌셀러 이런것좀 언급하지좀 마라.
이런 추천사 박으려면 책 날개에만 인쇄하기를 제발.
이적, 유희열 정도를 제하면 추천사좀 쓰지 마시라.
추천사는 그 분야 전문가, 교수, 평론가들만 쓰시라.
추천사에 이끌려 구입하게 되는 점도 있으니.
근데 추천사가 독이 되는 경우도 있다.
힐빌리의 노래 이 책 추천사 쓴 사람들 이름값은
거의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수준이다.
근데 책의 내용은 평범했고,
다 읽고 나니 추천사는 호들갑 내지 너스레 같아
정이 뚝 떨어졌다.
또한 정치인들, 연예인들 추천사좀 그만 썼으면 한다.
정치인들은 그렇다치고,
연예인들은 실제로 읽었는지 그것부터 의심스럽다.
특히 아이돌셀러 이런것좀 언급하지좀 마라.
이런 추천사 박으려면 책 날개에만 인쇄하기를 제발.
이적, 유희열 정도를 제하면 추천사좀 쓰지 마시라.
추천사는 그 분야 전문가, 교수, 평론가들만 쓰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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