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순간순간이 사색으로 빠져들고 사유가 되어 실존의 진실로 다가가는 아름다운 소설 진정한 소설은 이렇게 써야제. 철 지난 리얼리즘은 모더니즘 맛좀 쬐끔만 봐라 이거야! 읽다보면 쿤데라랑 진짜 비슷하다. 브로흐 읽으면서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는데 사유라는 측면에서는 무질이 브로흐보다 더 나아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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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얘 쿤데라 추천좀해주세요 ~라는 글 직관으로봄 전설의시작 - dc App
모더니즘이라해서 다 폐쇄적이고 개소리 씨부리진않나보네? 인생에대해 성찰도함? - dc App
비슷함
유사기자랑 갈라파고스적인 고인물놀이랑 대결이라 이야 개판이군요
무질 좋죠
소설의 신 쿳시도 극찬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