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달째 2시간씩 책보기 목표 정해서 실천중인데 언어적인 부분에서 많이 향샹된거 같은 기분이 든다

책이 주는 효과냐? 아니면 딸딸이 안치고 야dong 안봐서 뇌가 맑아진거냐?

ㄹㅇ 요즘 대화하다가 나도 어휘 좀 놀란다 예전엔 막혀서 ㅇ , ㅇ ,ㅇ 이렇게 말했는데 요즘은 그냥 부드럽게 단어가 생각나고 그 상황에 맞게 좀 다채롭게 구사해지는데

ㄹㅇ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