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먹는 얘기가 꽤 나온다.
해산물로만 자급자족하며 사는데
딱히 좋아하지 않던 해산물 요리들이 먹고 싶어진다.
소설에 등장하는 요리들은 뭔가 좀 있어 보이는데
집에는 해산물 관련 요리라고 해봐야 구운 김(소금하고 기름 안 바른 거), 멸치볶음, 건새우볶음밖에 없다.
저녁밥을 다 먹고 나서야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역시 소설은 소설일 뿐이다.
내일 더 힘내서 읽어야지.
쓸데없이 먹는 얘기가 꽤 나온다.
해산물로만 자급자족하며 사는데
딱히 좋아하지 않던 해산물 요리들이 먹고 싶어진다.
소설에 등장하는 요리들은 뭔가 좀 있어 보이는데
집에는 해산물 관련 요리라고 해봐야 구운 김(소금하고 기름 안 바른 거), 멸치볶음, 건새우볶음밖에 없다.
저녁밥을 다 먹고 나서야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역시 소설은 소설일 뿐이다.
내일 더 힘내서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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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거 보고 19세기 생물학 수준이 생각보다 발달됐구나 싶어서 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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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 보이는 해산물 요리면 김훈 소설의 맛대가리도 없는 거 살기 위해 먹는 묘사보단 낫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