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성당은 구입 예정인데 다른 하나를 뭐 살지 고민입니다.


대성당을 읽으면서 문장이 단조롭게 뚝뚝 끊기는 게 정말 좋았는데 이런 분위기가 유지되는 소설이면 땡큐 베리 감사 뿅뿅롱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