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과라 영어 클래식만 꾸역꾸역 읽다가

한국 근현대 소설 읽는데 존잼탱이네요..

금시조 연극쪽 입문 2년된 병아리라서 너무 와닿음 ㅜ

떠오르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