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억나는 건
캔서는 사람의 병이요
캔커는 식물의 병이다
하는
철자법 시험용 문구밖에
왜 이런 것만 떠오르는 걸까...
하긴
누워서 내가 죽고 나면 세상이 어떻게 변할까 고민하는 장면이랑
교수랑 detain의 의미 변화로 이야기하는 장면도 기억은 나네...
창녀랑 첫날밤 가지려는 장면이랑...
어??
많이 기억난다??
캔서는 사람의 병이요
캔커는 식물의 병이다
하는
철자법 시험용 문구밖에
왜 이런 것만 떠오르는 걸까...
하긴
누워서 내가 죽고 나면 세상이 어떻게 변할까 고민하는 장면이랑
교수랑 detain의 의미 변화로 이야기하는 장면도 기억은 나네...
창녀랑 첫날밤 가지려는 장면이랑...
어??
많이 기억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의외로 몬가 장면들이 기억나는 게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