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쯤에 등장인물들이 옛날 가문의 기록들을 읽어보는데
옛날옛적 사람들이라 글을 잘 몰라서 가계부에 글을 엄청 웃기게 써놓음
문체때문에 내내 쩔쩔매면서 보다가 그런 부분들 읽으면서 피식했다
줄거리 요약도 써보고싶은데 읽은지 꽤 돼서 큰 틀밖에 생각이안나네.. 조만간 또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