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부는 명작
2~3부는 뭐 그럭저럭
4부는 별로
5,6부는 안 읽어도 됨 그런 작품이었음.
레토 일가 이야기는 실질적으로 3부가 끝이고 2세가 황제되고 나서가 4부인데 여기서부터 재미가 수직하강했음
5~6부는 진짜 읽는게 고역이었고 아들내미 건 왜 계약안했는지
이해가더라.
여하튼 3부 정도, 못해도 4부까진 읽어도 될 것 같음.
번역은 지나치게 딱딱해서 그런가 재미가 좀 줄었음
와 이걸 다 읽네 ㄷㄷ 사진도 보여줘
시간날때 사놓은거 인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