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전후세대 작가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게 최인훈 아닐까....대표작 광장은 좀 구리지만구운몽이나 태풍이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나 크리스마스캐럴 같은 작품들...한국의 진짜 모더니스트 최인훈....근데 독갤 보면 최인훈 이야기는 별로 읍네용
동생이 최인훈 꽤맘에든다는 뉘앙스였음 광장이 굉장히 마음을 울린다나? 진짜 매력적이라고 칭찬하던데 난 잘모르겠어
팡장 하나 읽었지만 좋았는데 다른 작품이 더 좋나보네. 본문에 언급한 책들 말고 추천할 거 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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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