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서 느끼지만 누가 근대국문학따위를 빨아주냐 자국민이라도 빨아야맞는거 아닌가?하지만
근대 묵은지문학은 너무 많은 문제점을 지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가 모방해온 주인님들의 나라부터가 서양놈들을 무작정 모방해대고있어서 지식인계열은 굉장히 당혹스러워하면서
이거저거 다 때려박아봤고 문단은 그야말로 낫토에 치즈넣고 아이스크림을 때려박은 혼란이었다
그걸 따라하는 김치라고 괜찮겠냐
당장에 국문학사에서 중요한 사건인 카프도 일본의 프롤레타이아문학연맹을 모방해서 나온 단체였다
덕분에 문단은 리얼리즘적인 의의에 맞춘 소설을 중시하긴 개뿔 친일이다
그러니 김치 근대문학은 매우 쓰레기니 여러분은 안심하고 쓰레기라고 하셔도 좋습네다!
여러분은 안심하고 묵은지문학을 까셔도 좋습니다 솔직히 뭐 발전되서 남은것도없고 지금의 문단의 룰이 생성된것도 625이후부터 다시 문단이 새로워진것은 모르겠지만 지금 국문학공부하려면 625이후문학만 보셔도 좋습네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