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던데
뒤진꼬마애가 물고문당할때 유령처럼 등장하는데에서 좀 많이 깸
영화보고오면 이정도면 선녀급임
아무리봐도 소설 씹노잼이라 잘못이해했나 하고 영화보려했는데 영화나왓나보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걍 표지 이쁘게생겼고 심오한척 해대서 그런듯? 뭐 다른 의미가 있을거야 하고.. 걍 꿈꾼거 소설쓴거같음
정유정은 필력보다는 서사로 승부보는 작가라서 다만 이작품은 침울한분위기를 잘조성해야하는데 필력이 깨버리는부분이 없잖아있음
응 침울하고 불쾌하긴했음 근데 여자애 숨바꼭질하고 뒤지기직전 들어오는 부분이 좀 ... 니말이 맞는듯
영화화가 잘 됐건 안 됐건 책도 한번 들춰보게 만드는 최소한의 흥미를 유발해야하는데 나한텐 그런것도 없었음. 납득 안 되는 내용...
걍 거품맞앗네
베스트셀러 중에 진짜 좋은 책 얼마 없음
걍 이쁜표지 보고 충동구매임 뭐임?
재미는 있던데
뒤진꼬마애가 물고문당할때 유령처럼 등장하는데에서 좀 많이 깸
영화보고오면 이정도면 선녀급임
아무리봐도 소설 씹노잼이라 잘못이해했나 하고 영화보려했는데 영화나왓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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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표지 이쁘게생겼고 심오한척 해대서 그런듯? 뭐 다른 의미가 있을거야 하고.. 걍 꿈꾼거 소설쓴거같음
정유정은 필력보다는 서사로 승부보는 작가라서 다만 이작품은 침울한분위기를 잘조성해야하는데 필력이 깨버리는부분이 없잖아있음
응 침울하고 불쾌하긴했음 근데 여자애 숨바꼭질하고 뒤지기직전 들어오는 부분이 좀 ... 니말이 맞는듯
영화화가 잘 됐건 안 됐건 책도 한번 들춰보게 만드는 최소한의 흥미를 유발해야하는데 나한텐 그런것도 없었음. 납득 안 되는 내용...
걍 거품맞앗네
베스트셀러 중에 진짜 좋은 책 얼마 없음
걍 이쁜표지 보고 충동구매임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