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뭔가 얻어가는게 하나도 없어서 별로 안 읽게 됨..
최근 읽은 에세이 중 가장 좋았던건 협찬 받았던 율리아네 쾨프케가 쓴 그거.
아 리뷰 써야해서 인상깊은거 다시 보는데 글 너무 안써지더라
표지부터 맛탱이가 갔구만 ㅋㅋ
인생방자를 조장하는 책
누군가는 대충 살아야 빡세게 구르는 사람들과 평균내서 우주의 균형이 맞는거 아닐가? 그런거 아닐까?
자기가 대충사는것을 저렇게 합리화시킬 명분으로 글을 쓰고 출판사도 그걸 노리고있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이거네
느긋하고 행복한삶을 추구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
에세이 뭔가 얻어가는게 하나도 없어서 별로 안 읽게 됨..
최근 읽은 에세이 중 가장 좋았던건 협찬 받았던 율리아네 쾨프케가 쓴 그거.
아 리뷰 써야해서 인상깊은거 다시 보는데 글 너무 안써지더라
표지부터 맛탱이가 갔구만 ㅋㅋ
인생방자를 조장하는 책
누군가는 대충 살아야 빡세게 구르는 사람들과 평균내서 우주의 균형이 맞는거 아닐가? 그런거 아닐까?
자기가 대충사는것을 저렇게 합리화시킬 명분으로 글을 쓰고 출판사도 그걸 노리고있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이거네
느긋하고 행복한삶을 추구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