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록주의 공연을 보고 나서 김유정이 편지 보냄박록주가 김유정보다 세살이 많움이러고 점점 이성을 찾은 김유정은 박록주를 집에 보내줌내가 너무 큰소리를 쳐서 미안해..ㅠㅠ이게 둘의 마지막 만남이후 김유정은 가족과 춘천으로 내려갔고거의 집시 생활을 하며 술을 퍼마심병걸려서 30살에 요절함..
박록주 성격 진짜 좋은게 김유정때문에 곤란한일 많이겪어도 그러려니하고 죽은후에도 가해자취급받아도 미안해요하고 본인이 사과했음(정작 박록주는 피해자에 맞음)
근데 저일화보면 혐오해도 할말없는짓은 김유정이 다했음 진짜 착한분임
근데 박록주 남편은 뭐햇냐.. 남편도 ㅂㅅ인가
그시절의 여성인권생각에 박록주가 아이돌급인거보면 그런대로 무시해버렸음 무엇보다 딱 한번 경고를 줘도 김유정이 그당시에 학생이여서 그냥 훈계수준에서 그침 근데도 정신못차리고 김유정이 저지랄하는거고
완전 미친 스토커 아니냐
내가 너무 음침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