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나는 건
1q84
롤리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1q84는 작품 내내 섹스만 함.
기승전결 섹스. 떡밥만 뿌리고 회수를 안함.
공기번데기였나 뭐였나 있었는데 읽은지 좀 되서 잘 기억은 안난다.
롤리타는 2번 읽었었는데
이유가 뭐냐면 처음 읽었을 때 1부까지만 읽고 포기 했었거든
지루해서. 그런데 한번 읽은 작품은 결말까지 읽어야 되는 성격이라
결국 험버트가 페도짓 하는걸 두번이나 읽게됬다.
근데 1부 넘어가는 순간 갑자기 현자타임 와서 2부는 또 안읽었음.
마지막 저건
섹스, 자살을 주제로 쓴 모양인데
30페이지 정도 읽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책장에 처박아 뒀음.
라노벨까지 넣으면 더 많아질 듯
ㅋㅋ 난 그래도 김영하 건 꽤 잼게 봤는디 - dc App
나도 살인자의 기억법 같은건 재밌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