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에 예술병 걸렸다가...물론 문학적으로 말고 ...저가 속한 분야에서

지금은 현실에 쳐맞다보니 약간 정신차린 케이스인데요


문학책 읽다보면 다시 예술병 도져가지고 

역시 내가 그때 생각하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맞아

공감하면서 

예전에 하던 ㅄ짓 또함.


비문학책 읽고는 깔끔하게 딱 떨어지면서 

음...그렇군.이런게 있네 

하면서 내가 속한 분야가 아니다 보니

끄덕이고 비슷한 분야도 찾아봐야지~ 

이정도로 끝났거든요.


처방전 좀 부탁^^

문학:비문학=1;2 비율 어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