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에 예술병 걸렸다가...물론 문학적으로 말고 ...저가 속한 분야에서
지금은 현실에 쳐맞다보니 약간 정신차린 케이스인데요
문학책 읽다보면 다시 예술병 도져가지고
역시 내가 그때 생각하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맞아
공감하면서
예전에 하던 ㅄ짓 또함.
비문학책 읽고는 깔끔하게 딱 떨어지면서
음...그렇군.이런게 있네
하면서 내가 속한 분야가 아니다 보니
끄덕이고 비슷한 분야도 찾아봐야지~
이정도로 끝났거든요.
처방전 좀 부탁^^
문학:비문학=1;2 비율 어떨거 같음??????????
문학 2 : 비문학 8 나는 문학을 인생의 조미료느낌으로 봄 있으면 좋지만 과다하면 맛을 버림
역시.......위험해.....문학은 위험해....
철학책은 문학으로 분류해야 할까요 비문학으로 분류해야 할까요....ㅔ
문학 9 비문학 1 정도 비문학은 제 전공 공부로 ]족한 거 같아서 굳이 안 건듭니다
나이가 들수록 비문학 비중이 높아지더라
예술 관련 비문학을 읽는다면 문학도 자연스레 많이 읽게 되더라. 내 경우엔 문학9, 비문학 1임. (텍스트의 양으로 볼 때)
문학10. 최근엔 문학 9 비문학 1
1대1로 가셈
비문학10. 문학은 영화 및 다른 컨테츠로 대체. 아주 가끔 독붕이들이 추천하는 고전 혹은 심심풀이로 장르소설 빌려서 읽음. 비문학은 무조건 소장
수험공부 하느라 강제로 반반....으윾 - dc App
그.. 러시아 고대문학연구 이런건 문학임 비문학임? 암튼 문3비7
비문학100퍼 문학은 고딩때 한국 근현대 소설들 재밌게 읽었는데 지금은 전공관련 서적만 읽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