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 삽화를 출판사가 맘대로 빼질 않나. 좌우가 바뀌질 않나. 한국 출판계의 과거 서양 문학 출판은 개판이었지. 최근에서야 이것에 문제를 느끼고 재출간되는 분위기가 일부 출판사에서 생기고 있는 건 바람직한 현상. 어린 왕자의 삽화를 오리지널판과 동일하게 완전 복구한 '빈티지 어린 왕자' 가 그 좋은 예.
1(123.248)2017-02-21 09:44
1. 생텍쥐페리 친필 일러스트가 수록된 표제지
2. 초판본과 동일한 판면 디자인(그림 위치, 방향 등)
3. 천문학자의 사라진 별 복원
4. 판권, 헌사 등 디테일 재현
1(123.248)2017-02-21 09:52
빈티지가 설마 소와다리 출판사 말하는 거냐??. 그거 복각판 붐때문에 돈벌려고 만든거라 품질도 떨어지고 번역 질도 보장 못하겠음.
1(223.62)2017-02-21 10:16
존나 게으르게 만들었던데. 고의 빈티지용 소품급.
번역자 김화영이나 황현산 사서 봐라. 이상한 중소출판사에서 나온거 읽지 말고
원작 소설 삽화를 출판사가 맘대로 빼질 않나. 좌우가 바뀌질 않나. 한국 출판계의 과거 서양 문학 출판은 개판이었지. 최근에서야 이것에 문제를 느끼고 재출간되는 분위기가 일부 출판사에서 생기고 있는 건 바람직한 현상. 어린 왕자의 삽화를 오리지널판과 동일하게 완전 복구한 '빈티지 어린 왕자' 가 그 좋은 예.
1. 생텍쥐페리 친필 일러스트가 수록된 표제지 2. 초판본과 동일한 판면 디자인(그림 위치, 방향 등) 3. 천문학자의 사라진 별 복원 4. 판권, 헌사 등 디테일 재현
빈티지가 설마 소와다리 출판사 말하는 거냐??. 그거 복각판 붐때문에 돈벌려고 만든거라 품질도 떨어지고 번역 질도 보장 못하겠음.
존나 게으르게 만들었던데. 고의 빈티지용 소품급. 번역자 김화영이나 황현산 사서 봐라. 이상한 중소출판사에서 나온거 읽지 말고
물런 본문 유나영은 ㄹㅇ추천 번역가 믿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