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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이 순문학의 아래라고 무조건적으로 믿는양반들임 그냥 반박할 가치가없음
반박하면 반박하는새끼들만 병신되고 위아래모르는 쓰레기로 폄하되고 비웃음받고 무시받고 끝내 상대가 그래요 니말이맞아요 포기하면 지네가 이겼다고 생각하는 종속들임
그딴 꼰대들은 그냥 고려장이나 시켜버리는거아니면 너는 짖어라하고 듣는척도 안하면됨
책얘기:아쿠타가와는 자기가 죽기직전 발광했다하지만 이사람은 그냥 문인생활안했어도 자살했을것같다 작품초기부터 정신불안정증세가 보이는 사소설이 보이는거보면 그냥 작가자체가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정한사람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