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분속에서 살아간다는것은 무어라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누군가 내가 잠든 사이에 목을 졸라 죽여줄 사람은 없을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톱니바퀴
이거랑 어느바보의일생 쓰고 자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