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같은 진짜 유명한 작품도 오역이 끼어있다 그러고
책 검색해보면 따라다니는 얘기는 역시 오역 부분
괜시리 거슬리고 책(번역본)에대한 믿음도 떨어짐
돈받고 번역 하는 사람들이 실력도 없이 번역하는게 돈벌기 쉽다 싶기도 하고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같은 진짜 유명한 작품도 오역이 끼어있다 그러고
책 검색해보면 따라다니는 얘기는 역시 오역 부분
괜시리 거슬리고 책(번역본)에대한 믿음도 떨어짐
돈받고 번역 하는 사람들이 실력도 없이 번역하는게 돈벌기 쉽다 싶기도 하고
번역가를 잘 살펴야지... 근데 믿던 번역가로 오역으로 통수치는 경우가 있음.
번역가들의 문제도 있지만 애초에 번역이란 게 출판사에서 번역 알바를 구하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데 알바시킬 수 없으니 테스트용으로 몇 페이지를 번역해 보라고 시키거든? 그런데 그 작업을 수많은 알바 지원자들이 할 거 아냐? 각 개인에게 책 한 권을 인원 수대로 나눠서 '번역 테스트를 가장한 진짜 번역 날로먹기 출판사 스킬'로 쓰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그래서 쓰레기 번역들이 더 나오는 거고. 번역자가 특정 개인이 아닌 경우 심각한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지. 번역이 맘에 안든다면 영어로 원서 읽어야지. 서양 언어들과 영어 사이의 거리는 그리 멀지 않으니 원작이 영어권이 아니라도 폭탄은 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게다가 요새 에라스무스 프로그램 때문에 외국 대학에서 학점따면 그게 자기 나라 학점으로 다 인정이 되어서
서양 애들은 그냥 서양 전체가 하나의 대학처럼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애들이 많아서 유럽어 전체와 영어간의 거리는 날로 접혀지고 있어. (애초에 원래부터 그리 멀지도 않았지) 문제는 동양서의 오역인데.. 이건 좀 답이 없긴 함.
영어 배워서 원서 읽으면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