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가와의 정서불안정은 유전적요소가 컸음
이사람 친엄마부터가 우울증으로 자식보기싫다고 아예 별거하면서 살았으니까
그럼에도 학창시절이나 그런것은 유복한집안의 도련님답게 여유롭게 컸음
소설가로써의 등단또한 나쓰메가 꽤나 독창적인 인재가 오다니 이자는 문단의 보배인데스로 성공적으로 등단함
이러한 아쿠타가와는 10년동안 말그대로 인기가 좋았고 작가본인도 왕성하게 즐거이 작품을 썻음
이런 정점에 있었던것이 나중가서는 큰독으로 발휘됨
허나 프롤레타이아 계층 즉 좌익계열작가진들이 문단에 메가폰을 잡기시작했고 그의 소설들에 상당히 혹독히 비판을 가하기시작했음
애매모호하게 사회에 참가하는척하면서 중요한 능동적인 모습은 보이지않는 유약하고 없어져야할 적폐
거품낀 작가등의 비판들이 거침없이 날라왔고
거기다가 모리오가이라는 좌우진영상관없이 극찬을 받는 작가까지 나와버리니까
비판받지않기위해 사회참여적이고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시도해냈지만
오히려 되려 이게 지금 모하자는거임?이런식으로 비웃음을 당함
하지만 인기작가타이틀어디안가는지 작가로써 폐급취급은 면했고 인기는 계속 얻었음
몸상태는 이미 씹창날대로 난상태
전성기시절수준만큼의 작품질을 보장하지못한상태
게다가 문단에서만큼 이제 자기는 정점이 아니고 비웃음받은 상태
형은 사업실패의 빚때문에 분신자살
그렇기에 자신이 이제 두가정을 책임져야함
거기다가 선천적인 정신분란과 과거의영광에 대한 집착으로 미쳐버림
수면제 아편등 모든 약들을 들이부어가며 잠에 간신히 들고 자기를 쥐어짜내며 글을 쓰다가
마지막 유서격인 어느바보의일생이라는 소설을 자신의 절친에게 남김
그때말로는 이소설을 잘 책임져주고 그럼 안녕히라는 말을 남기고
홀로 자살
그냥 작가자체가 유리멘탈이였는데 상황이 악화되어버리니까 미쳐버린것일뿐이다
코바야시 제외하면 프롤레타리아 작가 중 유명한 작가가 있나?
와타시 일본문단은 잘 모르는레후...아쿠타가와도 지금 따로 공부하는것에 가깝고 근데 프롤레타이아 문학은 갈수록 평가가 절하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