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는 열린책들로 읽었는데
갸웃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ㅋㅋ
이게 3번 중역된 거라는 걸 알고는 좀 충격 받았습니다ㅠ
이번에 그리스 원전 번역로 다시 읽어봐도 괜찮을까요?

더블리너스는 김종건 교수님이 권위자신 거 같은데
이것이 나을까요 민음 열린 기타등등에서
아무거나 골라잡아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