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설 읽듯이 읽으면 재밌지 아늠?
우리가 심리적인 걸 따져볼 때
혈액형가지고 많이들 얘기하고 많이들 믿고 하자나
그런것럼 재미로 보면 나름 괜찮던데..여기선 너무 까여서~
프로이트 이론이 흥미로운게 맞는것도 있고 틀린것도 있어서
영화나 미드에서도 엄청 언급하더라구
그냥 소설 읽듯이 읽으면 재밌지 아늠?
우리가 심리적인 걸 따져볼 때
혈액형가지고 많이들 얘기하고 많이들 믿고 하자나
그런것럼 재미로 보면 나름 괜찮던데..여기선 너무 까여서~
프로이트 이론이 흥미로운게 맞는것도 있고 틀린것도 있어서
영화나 미드에서도 엄청 언급하더라구
빠가 까를 만든 형국 아닌가 싶음.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예술 비평의 수단으로써 쓰거나 단순히 재미로 읽는 것은 당연히 상관없는데, 그것이 아직까지 심리학계에 통용되는 이론인 줄 알고 오용하고 있으니 반발심이 생기는 듯.
예술 비평의 수단 뿐만아니라 심리학계에서도 이론으로써 인정받는 부분도 어느면에서는 있다고 하던데,그래서 여기저기서 이런 말들을 많이 봄. '프로이트는 반만 맞고 반은 틀렸다' '프로이트가 xx를 처음 발견한 것은 맞지만..'
없지는 않겠으나 프로이트 읽고 아는 척하는 부류가 대부분 그걸 구분해 말하진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