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릴케 시 같은 거(릴케 시가 쓸데없다는 게 아니라... 많이 받아먹으면서까지 출판할 필요가 없다는 것...)

디자인 예쁘게 해서 11000원에 받아먹는 양심 종범 출판사들도 있는데



관심 갖는 사람이 엄청 적은 인문 분야의 고전들은

비싸게 받더라도 내긴 내야겠죠...



근데 제가 상당히 많은 책을 사는 나남은 그런 학술서도 제법 싸게 내주니까...

나남의 기준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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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고정닉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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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끼 악마네

    2019.11.08 17:22
  • 도리

    2019.11.08 17:17
  • 계란콘 볼 때마다 밥 비벼먹고 싶네

    2019.11.08 20:04
  • (175.210)

    나남은 수목원도 운영할 정도로 자금이 빵빵함 - dc App

    2019.11.08 17:17
  • 그래서 확실히 나남 수준의 가격을 요구하는 건 부당한 거 같아요...

    2019.11.08 17:37
  • 사고 싶은데 번역된 게 없어서 군침만 흘리던 것도 나오게 되니 좋긴 좋더라고요.

    2019.11.08 17:22
  • 끄덕

    2019.11.08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