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장편인데다가
내용도 조앗음
자기자신과 화해하고 세상과화해하는거 맘에들엇음
그 화해라는 소재가 작가의 인생과 비슷하다고
어디 서평에서 봤는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