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꽃에서 나온거 2권까지 다 읽었는데
개시바럼의 유라이어 새끼 좆같아서 존나 보기 싫다
씨발럼이 기생충같은 새끼 비비적대는게 존나 역겨움
그래 시발 일하던 집 참한 딸래미 사랑 할 수도 있지 맞아 ㅇㅇ
근데 그걸 성취하는 방법이 애비애미한테 그따위로 교육 받앗냔 소리 절로 나올정도로 토악질이 난다
1권도 머드스톤 검정고무신 거지형제같은 좆좆조시발럼의 새끼들 개빡쳤는데 하 ㅅㅂ 진짜
이전에 읽어본 디킨스 선생책이 '오래된 골동품 상점'이었는데
그거 생각하면 해피엔딩은 확정일거 같아서 읽긴 읽는데 중간중간 저 좆좆좆좆 힙 새끼 너무 빡치게 하니까 힘에 겹다
일단 좀 다른 책으로 외도 했다가 나중에 읽을까? 아님 흥분 좀 가라앉히고 내일이나 모레에 3권 갈까?
시발 소설 보다가 이토록 지랄난건 정말 오랜만인거 같다 와으아으사ㅏ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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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지금 너무 감정이입되서 도저히 책을 펼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저 개새끼 지랄 좀만 더 참으면 되는거죠?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