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강의에서 정신에 관해 조별과제로 토론할때 자꾸 되도않는 프로이트 융 이론 꺼내면서 자신이 심리학과니깐(1학년) 자신 말이 무조건 옳은 것처럼 몰고가는 심리치료사 지망생이라던 심리학과 학생이 떠올라서 그런 것 같다....
그런 심리학 전공자나 정신의학 전공자들이 아직도 많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