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특이한건진 모르겠는데 난 한국인 평균 취향이랑 정말 안맞는것 같애
책 뿐만 아니라 다른것들도 그래 영화만 해도 대히트했던 것들 명량이나 7번방의 선물...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공연을 보러가도 다른애들은 소극장에서 하는 코미디 연극같은거 선호하던데 내가 보기엔 조잡하기만 하고..
대화 주제도 다들 비슷해 연예인 가십 얘기 쇼핑다닌 얘기 먹을거얘기..

사회생활하면서 다른사람들이랑 맞추고 대화 따라가려고 억지로 예능프로, 연예인 가십 뉴스 챙겨보고 하는데..
처음 한 몇년정도는 좀 참을만했는데 이제 슬슬한계라는 느낌이 든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