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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파트1과 파트 2로 나누어지는거 같음
현재 파트 1만 읽었는데 후기를 써보고자 함.
내가 정확히 읽은 건지는 모르겟으나
이 작가는 현실을 보고 얻은 교훈을 통해서
글을 쓰는듯한 느낌이엿음.
단순히 그 교훈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스토리를 통해서 간접?으로(근데 직접적임)전달하려는 느낌.
한 예술가의 반성문? 같은 느낌임.
질문좀 하려고함 ^^작품내용은 아니고....
Q1)
단편은 원래 한번에 이야기를 전개하다 마지막에 뻥하고 터트리는게 전부인거야?????
Q2)
이 작품을 읽으면서(또 다른 것들을 보면서) 작가들은 자기주변 이야기를 하는....인간의 한계?
것을 자주보는것 같아서....이런걸 설명하는 용어가 있나하는것
Q3)
서사 구조가 탄탄하지않다고 느끼는게 ....내가 그 작가의 지식수준에 도달하지 못해서일까?
책에 등장한 인물들에 대한 (현실에 존재하는 이름)들을 무지막지하게 써버리는던데.....
난 무의미하다고 버린 부분도 많거든
+추가로 이렇게 죶같이 지식자랑하듯 쓰는걸 어떻게 읽어야하나요?
느낀점:인생은 돌고돌아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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