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현대에 이걸 분리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제 기준에선 관심도 갖기 싫은 종류의 비평가들 뿐입니다
좀 더 가치 있어 보이는(속물적으론 있어보이는) 이야기는 하지 못하고 작가의 삶에서 여성차별, 인종차별 등등의 인격적 흠을 찾아 글에 적용하려고 하는 비평가들...
역사가로선 가치 있겠지만 비평에서 그딴 걸 보고 싶진 않아요
솔직히 말해서 현대에 이걸 분리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제 기준에선 관심도 갖기 싫은 종류의 비평가들 뿐입니다
좀 더 가치 있어 보이는(속물적으론 있어보이는) 이야기는 하지 못하고 작가의 삶에서 여성차별, 인종차별 등등의 인격적 흠을 찾아 글에 적용하려고 하는 비평가들...
역사가로선 가치 있겠지만 비평에서 그딴 걸 보고 싶진 않아요
꼭 그런 종류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제가 본 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그놈의 페미니즘 비평
아 ㅋㅋ
그치만 여성주의 비평가들 중에도 오혜진 선생님처럼 설득력 있는 메타비평을 전개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는 걸요... 그건 관점 문제라기보단 역량 문제라고 봐요...
마치 사회주의 리얼리즘 같군요 ^^....
아 ㅋㅋ
아 ㅋㅋ
그건 비평이 아니라 비방하는 수준인 것 같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글을 제대로 쓴다고 하연 작가의 사상이 자연히 글에 담기게 되는데 어떻게 작가의 사상 결함을 작품이랑 연결하지 않을 수가 있나요?
그런 결함이 글에서도 뚜렷히 보인다면 글에서 그런 부분들을 이야기하면 되겠죠? 안 보인다면 상관은 없는 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