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현대에 이걸 분리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제 기준에선 관심도 갖기 싫은 종류의 비평가들 뿐입니다

좀 더 가치 있어 보이는(속물적으론 있어보이는) 이야기는 하지 못하고 작가의 삶에서 여성차별, 인종차별 등등의 인격적 흠을 찾아 글에 적용하려고 하는 비평가들...

역사가로선 가치 있겠지만 비평에서 그딴 걸 보고 싶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