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국가들은 딱히 기독교신앙에 긍정적이지도 않고 특히나 일본은 자국내의 민화나 신들을 더 지지하는곳인데도 기독교의 교리와 신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찰한것을 그려나갔음 게다가 그냥 신이 우리를 구원해줄꺼임~ 이런 수동적인 구원이 아닌 굉장히 여러각도로 신에 대해서 묻고 구원에 대해서 그려나간게 매력적임 은근히 신기하고 특이한 작가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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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횡령과 온갖 정치병자들로 조용한날이 없는곳 부모님이 기독교신자분하고 싸우다가 진지하게 이딴 비리와 횡령이 이루어진것이 증오스럽다라고 할정도 상당히 부정적인 케이스만 만나오셔서 기독교는 좋게 안다가옴
그래서 너무 좋음. 침묵이랑 깊은강에서 주는 메세지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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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바타 읽고 일문학 야레야레하는 놈들보면 줘패야한다 차라리 다자이나 하루키보고 그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