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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이건 단편집 표제제목이여서),문장강화(다들 이거로 더 많이 알겠지?),무서록(작가가 수준급의 문장가로 명성을 알리게 된 수필집이다)
이 있지만 해방전후 이후의 길부터는 작가가 빼도박도 못하게 쉴드거리가 줄어든다
정확히는 우익작가계열은 그래도 이거 발표하고도 나름 어린시절(30후반)의 치기라고 쉴드를 쳐줄려고했다
왜냐면 이태준은 그전까지는 쭉 좌익계열의 비판을 받은 작가였기때문이였고 우익계열의 얼마 안남은 실력있는 작가였기때문이었다

소련기행으로 이태준은 그렇게 좌익작가로 스스로 인정하게되어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