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이건 단편집 표제제목이여서),문장강화(다들 이거로 더 많이 알겠지?),무서록(작가가 수준급의 문장가로 명성을 알리게 된 수필집이다)
이 있지만 해방전후 이후의 길부터는 작가가 빼도박도 못하게 쉴드거리가 줄어든다
정확히는 우익작가계열은 그래도 이거 발표하고도 나름 어린시절(30후반)의 치기라고 쉴드를 쳐줄려고했다
왜냐면 이태준은 그전까지는 쭉 좌익계열의 비판을 받은 작가였기때문이였고 우익계열의 얼마 안남은 실력있는 작가였기때문이었다
소련기행으로 이태준은 그렇게 좌익작가로 스스로 인정하게되어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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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625가 터지기전까지는 공부함 나름 전후문학을 공부하려했지만 그때부터는 너무 안맞아서 포기 김동리랑 황순원이 그때부터 문단에 메가폰잡기시작했고 그때부터 문학의 색이 너무 안맞았음 취미로 공부하는건데 안맞는거 억지로 공부하니까 짜증이 나더라고
사실 김동리,황순원은 나름 30년대후반에 등단해서 근대맞음 또 둘은 친일안하고 월북안한 소설가들이여서 우익계열에서 이둘에게 문단에 메가폰을 쥐어주게끔 한게 크고 근데도 김동리는 진짜 안맞더라고...손창섭은 아예 일본에 있었던 재일교포여서 문단도 아예 큰 주목자체를 안했음 그렇다고 작가자체가 드라마틱하지않고 진짜 얌전하게있어서 문단에 자기목소리도 크게 안냄
그리고 여동생이면 무녀도보다는 역마같은데... 무녀도는 어머니와의 대립이 주요내용이여서...
사실 재일교포작가들을 지금에서야 주목한게 큶 당시에 일본에 있었다가 한국에서 대박친 케이스정도가 김승옥정도 김사량,손창섭같은 재일교포의 문학성은 지금에서야 주목받기시작했음 또 손창섭본인자체가 주목받는것을 좋아하는 케이스가 아니었기에 사후에서나 재평가가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