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 슈사쿠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한번 찾아가봐야겠다고 결심한지 몇년이 지났는데 시간이 없어서 미루다 올해 가게 됐네요.
가는 교통편이 좀 협소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팬이라면 꼭 가보세요. 그럴 가치가 있음
바다는 비에 적힌대로 진짜 푸릅니다. 이렇게 파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엔도 슈사쿠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한번 찾아가봐야겠다고 결심한지 몇년이 지났는데 시간이 없어서 미루다 올해 가게 됐네요.
가는 교통편이 좀 협소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팬이라면 꼭 가보세요. 그럴 가치가 있음
바다는 비에 적힌대로 진짜 푸릅니다. 이렇게 파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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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씨발 이갤은 뭔 코드가 왤케 지랄맞음???좆같네; 문학관 안엔 엔도가 쓴 노트랑 편지 원고같은 자료가 좀 있구요, 아쉽게도 한국어 해설은 없습니다. 영어 한두줄정도로 뭔 전시물인지 설명해주는건 있긴 했음
문학관 말고도 주변에 지역 역사같은거 알려주는 민속박물관이랑 기념관같은거도 있는데 다 볼만합니다. 세네시간정도 잡고 보심 되구요 침묵의 비에서 기념관까지 걸어가진 마세요 개빡셉니다
근데 걸어가면서 보는 경치는 또 좋아서... 체력 되면 물 한병정도 사놓고 걸어가보셈 산길타서 30분정도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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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욕해서,,,,
막짤은 사일런스?
ㅇㅇ 사일런스 일본 포스터같은데 뭐 상영회같은거 했나봄
문학관에서 상영도 해주네.... 마틴 스콜세지가 영상화했더니 슈사쿠 저승에서 좋아죽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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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면 진짜 갈 가치있음다,, 안에 서점도 있어서 일어판 침묵 사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