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개인적으로 제49호 품목의 경매를 인상 깊게 읽었고

또 PTA의 인히어런트 바이스까지 재밌게 봤음

근데 번역된 게 별로 없어서 아쉽더라고.

일본른 다른 건 몰라도 번역 문화는 부럽더라. 핀천의 웬만한 작품들이 다 번역됐더라고.

된다면 한 번 V를 읽고 싶은데 영어 독해가 하필 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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