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서 책은 못 읽겠고, 혼자 나가자니 애매한 11월의 바람이 차다.일찍 자자니 이른 내일 주말의 공백이 두렵고 그림은 소재가 없다.반지하 신호로는 영화를 보기도 힘들고, 드라마는 취향이 아니니 좆됐다 싶다.. - dc official App
무작정 밖으로 나가면 생각 바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