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시에 찔려 사망 - dc App
어쩜 최후의 모습도 시인같을수 있는지 ㅋㅋ
윤동주 시인이 제일 닮고싶어했던 시인이라는것밖에 모름
동주 두루두루 좋아하지않았노 백석도 빨고
해외시인으로는 릴케를 가장 닮고싶어했고 시인으로써는 백석을 존경했고 스승으로써는 정지용을 좋아했음 이상의 오감도에도 상당히 특이하고 아름다운 매력이있어서 살아생전 못만난게 아쉽다고 할정도
헤밍웨이가 눈물 흘리면서 감격하겠네
'경쟁심이나 허영심이 없이 다만 고요하고 조용한 감정의 교류만이 있는 대화는 가장 행복한 대화이다.' 이 말 남겼다길래 언젠간 읽어봐야지 싶었던 시인.
장미가시에 찔려 사망 - dc App
어쩜 최후의 모습도 시인같을수 있는지 ㅋㅋ
윤동주 시인이 제일 닮고싶어했던 시인이라는것밖에 모름
동주 두루두루 좋아하지않았노 백석도 빨고
해외시인으로는 릴케를 가장 닮고싶어했고 시인으로써는 백석을 존경했고 스승으로써는 정지용을 좋아했음 이상의 오감도에도 상당히 특이하고 아름다운 매력이있어서 살아생전 못만난게 아쉽다고 할정도
헤밍웨이가 눈물 흘리면서 감격하겠네
'경쟁심이나 허영심이 없이 다만 고요하고 조용한 감정의 교류만이 있는 대화는 가장 행복한 대화이다.' 이 말 남겼다길래 언젠간 읽어봐야지 싶었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