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흑

잃어버린 환상

보바리 부인


이런 소설들...


대학교 1학년 때 읽고 치웠는데

이제 진짜 개략적인 줄거리 말고는 아무 것도 안 떠오름...


쥘리앵과 뤼시앵을 좋아한 것도 이제 먼 옛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