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딱 봐서 구린 글은
구린 글이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실된 차별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정직함을 굳이 어기면서까지 다른 것일 뿐이다 하고 말하고픈 생각도 딱히 없기에
적당히 어린 우물 안 개구리의 치기 어리지만 악 받힌 소리라고 생각하심이
그래도 딱 봐서 구린 글은
구린 글이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실된 차별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정직함을 굳이 어기면서까지 다른 것일 뿐이다 하고 말하고픈 생각도 딱히 없기에
적당히 어린 우물 안 개구리의 치기 어리지만 악 받힌 소리라고 생각하심이
아뇨... 저도 비슷한 입장이라....
웃기게도 부르디외는 미적 보편주의도 교양계급의 자기과시로 치부해버리지만...
그거야 솔직히 당연한 게 씨발 부르디외 읽고 있으면서 동의하는 사람이 교양계급 외에 어딨다고 ㅋㅋ
강조점은 당연하지만 '읽고 있으면서'에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