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만 소설이다뿐이지
어떻게 보면 자기계발서와 다를바없더라
좋게 봐도 일리아스 같은 영웅서사시에서 그닥
벗어나지 않음
그럭저럭 건질만한 글도 가끔 있습니다...
심심하면 한 번 웹연갤 둘러보셈. 그닥 건설적인 글쓰기라고 보기는 힘듦
그것도 읽을 사람만 읽는 거지 뭐 - dc App
이게 그 뭐지 좌절된 권력과 유사연애 욕구 자체에 초점을 맞춰서 쓰니 디게 재밌는 글이 나왔습니다
망겜의 성기사라고... 이것도 취향은 정말 많이 갈리지만 저는 양판소식 글에 어느 정도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것도 한 번 읽어볼 만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근데 그것도 풍자적인 지점을 재밌다고 느껴야 재밌는 거라...
머랄까... 웹소판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느끼기 어려운 풍자가 들어간 소설이죠... 웹소설 등장인물 유형을 정신병자들로 만들어 놓고 비웃는 타입이라
그럭저럭 건질만한 글도 가끔 있습니다...
심심하면 한 번 웹연갤 둘러보셈. 그닥 건설적인 글쓰기라고 보기는 힘듦
그것도 읽을 사람만 읽는 거지 뭐 - dc App
이게 그 뭐지 좌절된 권력과 유사연애 욕구 자체에 초점을 맞춰서 쓰니 디게 재밌는 글이 나왔습니다
망겜의 성기사라고... 이것도 취향은 정말 많이 갈리지만 저는 양판소식 글에 어느 정도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것도 한 번 읽어볼 만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근데 그것도 풍자적인 지점을 재밌다고 느껴야 재밌는 거라...
머랄까... 웹소판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느끼기 어려운 풍자가 들어간 소설이죠... 웹소설 등장인물 유형을 정신병자들로 만들어 놓고 비웃는 타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