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은


사실 이거랑 무관한 이야기긴 한데


대충 그런 법칙이 좀 적용되는 거 같음...



좋은 작품은 수가 적고

좋은 작품을 쓸만한 작가들이 살아남기보단

빠르게 많이 대충 찍어낸 글을 쓰는 작가들이 성공하는 판이라...



단지 취향의 차이일 뿐이라는 이야기는

진부한 변명일 뿐임....


웹소설이 지금처럼 된 건

당연한 결과인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