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지돈 좋아하긴 하지만

솔직히 하위호환인 것도 맞다...

그 글엔 재치가... 없다...

약간 일본 펑크가 언제나 서양 펑크의 원조성을 잃지 않았다는 증명을 하기 위해 (오리엔탈리즘스럽게) 

더 많은 펑크 레퍼런스를 꿰고 있는 걸 강박적으로 보여주려 했던 것처럼 정지돈도 좀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이건 아님 말고를 붙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