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대체역사물에서나 나름 기대치를 높이잡고 있음 여긴 일단 문학판의 선배들이 오래파오면서 공부했었고 어느정도의 깊이와 선례들로 역사물들이 완성되었다라고 생각함 그외에는 기대도안해요 러브코미디도 추리장르도 판타지장르에는 어떤 기대도 안함 씨발 러브코미디라고 있는게 귀여니수준인것들만 있는거보고 진짜 말이 안나왔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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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틀딱수준이지만 사서함의 110호 우편물 그외에는 별로할말없어요
그나마 달달한거면 키다리아저씨정도 희망차다면 제인에어 이둘정도가 적정선이었음 여성캐릭터들이 수동적이지만 하지않고 남성캐릭터들도 왕자님보다는 이해자의 면모가 강하게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