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범죄소설...
밀레니엄 시리즈는 정말 엄청난 히트였고
마르틴 베크 시리즈나 요 네스뵈 등 정말 엄청나게 뽑아내고 있으니 아직도...
마르틴 베크는 좀 세월이 됐나
고딩 때 학교 도서관에 그런 것들 있었는데
철없던 시절이라 그거 빌려 보는 놈들 에이 이상한 추리소설이나 보는 오타쿠들이리고 비웃었다죠(쑻).... 정작 이상한 거나 보는 오타쿠인 건 나였달까....
일본의 추리소설시장도 꾸준히 강세이기도하고
탐정 영화를 재밌게 읽기는 했지만 너무 트릭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일본 추리소설은
일본의 추리소설계는 아직도 참신한 트릭을 원해서임 괜히 본격파 사회파로 구분짓기시작한게아님 본격파부터가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부터 집착하게 되어서 참신한 트릭을 원하는거고
고딩 때 학교 도서관에 그런 것들 있었는데
철없던 시절이라 그거 빌려 보는 놈들 에이 이상한 추리소설이나 보는 오타쿠들이리고 비웃었다죠(쑻).... 정작 이상한 거나 보는 오타쿠인 건 나였달까....
일본의 추리소설시장도 꾸준히 강세이기도하고
탐정 영화를 재밌게 읽기는 했지만 너무 트릭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일본 추리소설은
일본의 추리소설계는 아직도 참신한 트릭을 원해서임 괜히 본격파 사회파로 구분짓기시작한게아님 본격파부터가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부터 집착하게 되어서 참신한 트릭을 원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