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배신

넛지

그림자노동의배신

메시

등등 읽어봤는데 진짜 내용은 단 한줄로 요약될 정도로

알맹이가 없다고 느꼈음 나머지는 전부 사례에 불과함

이런걸 첨느낀건 긍정의 배신 읽었을 때인데,

절반쯤 읽고 지금 냄비받침으로 쓰는중.

나머지 절반도 똑같은 주장, 비슷한 사례, 시크릿 병신 할게 뻔해보여서.

다른책들도 구성이 다 비슷함.

다들 A라고 생각하는데 혹은 별생각없이 A 하는데

사실은 틀렸고 B가 맞다 혹은 B가 낫다!

그 후 이어지는 2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사례들.

썰 하나 풀고, 그치? 썰 하나 풀고, 내 말 맞지?

...

그렇다고 이런 책들 거르자니 이번엔 다르겠지 싶고

막상 읽으면 또 사례집이라 짜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