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도들은 공부하면서 존나 현타가 오지 않을까?
경제학의 이론들, 법칙들 보면
전부 어떤 말도 안되는 가정들을 세워두고 시작하는데 (그럴 수밖에 없지만)
가만 보면
이 학문이 도대체 현실을 조금이라도 반영해 주고 있는가?
이 학문을 가지고 현실에서 써먹는 게 가능한가 ?
결과론적으로 얘기할 수만 있을 뿐 도대체가 현실에서는 운용할 수가 없는 학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많은 반박부탁드림
경제학도들은 공부하면서 존나 현타가 오지 않을까?
경제학의 이론들, 법칙들 보면
전부 어떤 말도 안되는 가정들을 세워두고 시작하는데 (그럴 수밖에 없지만)
가만 보면
이 학문이 도대체 현실을 조금이라도 반영해 주고 있는가?
이 학문을 가지고 현실에서 써먹는 게 가능한가 ?
결과론적으로 얘기할 수만 있을 뿐 도대체가 현실에서는 운용할 수가 없는 학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많은 반박부탁드림
경제학자들은 그걸 모델화로 이야기하죠...
물리학자들이 이상적인 모델을 설계하는 것처럼, 경제학자들 또한 일종의 이상적인 모델을 만드는 거고, 그 이상은 인간 지성의 한계 때문에라도 도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
사회과학분야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경제학은 대부분의 기본전제가 합리적인 인간임 근데 요즘은 행동경제학이라고 심리학이랑 짬뽕시킨 것도 있어서 아닌 경우도 있긴 함 요즘은 융합학문이 아주 와따여
시장이나 돈의 작용을 생각해 보는데 매우 유용. 단 소설과 현실을 구분할 수 있는 것처럼 경제이론과 경제현실을 구분할 정도는 되는 사람들에게 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