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402018001
이런 걸 뜻하는 용어가 없어서 답답했는데, 중간소설(middlebrow fiction)이라는 말이 있네요.....
작명감각 너무한 거 아니야?
아무튼 지금 갤러리에서 논의되는 주제와 밀접한 듯 하니 일독을 권합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402018001
이런 걸 뜻하는 용어가 없어서 답답했는데, 중간소설(middlebrow fiction)이라는 말이 있네요.....
작명감각 너무한 거 아니야?
아무튼 지금 갤러리에서 논의되는 주제와 밀접한 듯 하니 일독을 권합니다.
구분짓는것은 의미없다생각하는쪽이라서 중간소설이라는 분류좋네
근데 다빈치코드가 오째서 중간에낀거야 씨발
장르적 특성이 있으니까 그렇게 분류한 모양.
그건 장르문학에서도 소재는 참신 그뿐이라는 평을 내리는데...추운나라에서 온 스파이가 없으니 무효다
에스피오나지 소설도 중간소설인가.... 음... 존 르카레 읽는 사람은 거의 문단문학 독자인 거 같은데요
차라리 타협 소설이라고 칭하지.
별로 영양가 있는 비판은 아닌듯
저런 소설들 꽤 있지 않나? 환상소설도 어찌보면 저 분류에 들어가지. 근데 양쪽의 팬덤을 동시에 만족시키기가 힘든지라 큰 세력을 구성하지는 못할 거 같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나온 플랫폼 브릿G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아 뉴스 기사에 나오는 교수 이야기입니다... 전형적인 586 세대 아저씨들의 미학적 표준 이상의 뭔가를 이야기하진 않네요
그런 걸 평가할 정도로 머리가 있진 않아서....
딱히 의미 있는 글은 아니네요
예전에도 이런 주제로 논의했다는 걸 알아가셨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반지의 제왕은 빼야 할거 같은데
분류하자면 장르적 관행을 따르고, 질이 높으니 급을 떠나서 중간소설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장르든 순문이든 중간이든 시장 자체가 절망적인 크기인데 뭘 ㅠㅠ
흑흑 ㅠㅠ
브릿지만 봐도 답 나오지 우리나라같이 작은 시장에서 이도저도 아니면 아무도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