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읽을 때는 지루해서 겨우 읽었는데
뭔가 여운이 남아서 다시금 읽게 되더라고

위대한 개츠비는 공수래 공수거, 허무한 인간사를
앵무새 죽이기는 사람으로서의 양심, 어떤 신념을 유지해야 하는 가가 너무 인상깊음 진짜

그러면서도 둘이 전하는 메시지가 크게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