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읽을 때는 지루해서 겨우 읽었는데
뭔가 여운이 남아서 다시금 읽게 되더라고
위대한 개츠비는 공수래 공수거, 허무한 인간사를
앵무새 죽이기는 사람으로서의 양심, 어떤 신념을 유지해야 하는 가가 너무 인상깊음 진짜
그러면서도 둘이 전하는 메시지가 크게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음
뭔가 여운이 남아서 다시금 읽게 되더라고
위대한 개츠비는 공수래 공수거, 허무한 인간사를
앵무새 죽이기는 사람으로서의 양심, 어떤 신념을 유지해야 하는 가가 너무 인상깊음 진짜
그러면서도 둘이 전하는 메시지가 크게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음
동생은 앵무새죽이기를 책이라는 매체에 재미를 붙이는게 아닌 깨우치게해줘야한다는 생각으로 쓰인소설같다라고 칭하던데
톰 아저씨의 오두막과 같은 맥락 아니겠음? 의도, 메시지가 분명한
난 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얘가 하퍼리라는 소설가는 원래 이렇게 작품쓰냐고 할정도로 고평가는 안내리더라
앵무새 죽이기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