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을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게 아프리카의 이국적인 분위기 때문인지

아니면 글 자체가 원래 그런 느낌인지 잘 모르겠네요

분명 시작은 콘래드 어둠의 핵심에 대한 반박 격 글쓰기니 '고전'스러운 '문학'이어야 할 텐데 ㅎㅁㅁ

재밌으면 된 거겠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