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의 어린왕자라고
꽤 히트한 조아라 노블레스(지금은 프리미엄) 작품이 있는데...
이건 진짜 희귀한 케이스죠
굳이 그렇게 쓸 이유가 없는데도
작가 본인이 초인적인 성실함으로 준수한 퀄리티의 글을 뽑아낸 거라...
근데 이건 통구스카 작가가 진짜 성실해서 가능한 거고...
자체적인 평가 기준이 부재한, 즉 대충 써도 팔리는 시장에서는
이런 '양화'에 해당하는 작품들이 나오기가 너무 어려워요...
덧) 웹소 떡밥 자꾸 이어가서 죄송합니다... 그만하고 싶었는데 어떤 분이 의견을 주셔서...
꽤 히트한 조아라 노블레스(지금은 프리미엄) 작품이 있는데...
이건 진짜 희귀한 케이스죠
굳이 그렇게 쓸 이유가 없는데도
작가 본인이 초인적인 성실함으로 준수한 퀄리티의 글을 뽑아낸 거라...
근데 이건 통구스카 작가가 진짜 성실해서 가능한 거고...
자체적인 평가 기준이 부재한, 즉 대충 써도 팔리는 시장에서는
이런 '양화'에 해당하는 작품들이 나오기가 너무 어려워요...
덧) 웹소 떡밥 자꾸 이어가서 죄송합니다... 그만하고 싶었는데 어떤 분이 의견을 주셔서...
주제의식이든 고증이든 둘 중 하나는 내려놓을 수 있었을 텐데
아니 생각해보니 전자는 엔딩에서 내려놓은 격인가
전자는 엔딩이....
근데 그건 결말은 언제나 꿈과 희망으로 가득해야 하는 웹소설이라 어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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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런 거 보니....
친구가 개좋아하던데. 만날 때마다 띵작이라고 찬양하고. 하지만 카프카를 알아버린 나에겐 그저 유희도 못되는 글일 뿐... 쿠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