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의 어린왕자라고

꽤 히트한 조아라 노블레스(지금은 프리미엄) 작품이 있는데...


이건 진짜 희귀한 케이스죠

굳이 그렇게 쓸 이유가 없는데도

작가 본인이 초인적인 성실함으로 준수한 퀄리티의 글을 뽑아낸 거라...


근데 이건 통구스카 작가가 진짜 성실해서 가능한 거고...

자체적인 평가 기준이 부재한, 즉 대충 써도 팔리는 시장에서는

이런 '양화'에 해당하는 작품들이 나오기가 너무 어려워요...





덧) 웹소 떡밥 자꾸 이어가서 죄송합니다... 그만하고 싶었는데 어떤 분이 의견을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