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 에즈라 파운드 칸토스나


엘리엇의 황무지 같은 건 좋아했음....



인자여, 너는 알기는커녕 짐작조차 하지 못하리라


죽음이 그토록 많은 삶을 망쳤다고 믿지 못했다(이건 신곡 인용이지만)


나에게 주어진 한 뼘의 땅을

가꾸어 가야겠지


등등

아직까지도 좋아하는 구절들이 많고...